묘(墓)
무엇인가
거두어 저장하는 자리입니다. 창고에 넣는다는 뜻으로 고(庫)라고도 부릅니다.
어떤 상태인가
안으로 쌓입니다. 밖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안에서는 모입니다. 절약하고 보관하는 성질이 강합니다.
해석할 때
묶여 있다고 볼 수도, 저장돼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. 열리는 때를 만나면 쌓인 것이 나옵니다. 부동산이나 축적과 연결해 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.
대운이나 세운에서 만나면
드러나지 않는 시기입니다. 조급해하기보다 모아두는 구간으로 쓰는 게 맞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