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이운성 전체 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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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인가

정점을 지나 기운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.

어떤 상태인가

한 걸음 물러섭니다.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살피고, 무리하지 않습니다. 경험이 쌓여 판단은 오히려 정확해집니다.

해석할 때

쇠퇴로만 읽으면 오해입니다. 힘이 줄어든 대신 균형이 생긴 자리입니다. 조언하고 정리하는 역할에 잘 맞습니다.

대운이나 세운에서 만나면

확장보다 정리에 어울립니다. 벌여둔 것을 갈무리하고 내실을 다지는 흐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