쇠(衰)
무엇인가
정점을 지나 기운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.
어떤 상태인가
한 걸음 물러섭니다.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살피고, 무리하지 않습니다. 경험이 쌓여 판단은 오히려 정확해집니다.
해석할 때
쇠퇴로만 읽으면 오해입니다. 힘이 줄어든 대신 균형이 생긴 자리입니다. 조언하고 정리하는 역할에 잘 맞습니다.
대운이나 세운에서 만나면
확장보다 정리에 어울립니다. 벌여둔 것을 갈무리하고 내실을 다지는 흐름입니다.
정점을 지나 기운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.
한 걸음 물러섭니다. 앞에 나서기보다 뒤에서 살피고, 무리하지 않습니다. 경험이 쌓여 판단은 오히려 정확해집니다.
쇠퇴로만 읽으면 오해입니다. 힘이 줄어든 대신 균형이 생긴 자리입니다. 조언하고 정리하는 역할에 잘 맞습니다.
확장보다 정리에 어울립니다. 벌여둔 것을 갈무리하고 내실을 다지는 흐름입니다.